광고주의 돈, 누가 훔쳤지?

광고주의 돈, 누가 훔쳤지?

  • 자 :정인석
  •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 출판년 :2018-08-31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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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광고비로 많은 고객을?

“적은 광고비로 많은 고객을!” 광고회사라면 어디든 외치는 구호이고, 광고주라면 어디든 원하는 목표다. 그렇다면 광고업계는 과연 이 구호를 실천하고 있는가? 광고주는 들이는 광고비만큼 효과를 보고 있는가? 저자는 아니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샅샅이 파헤친다. 특히 글로벌 광고주를 클라이언트로 둔 덕에 ‘광고의 효율적 집행’에 대해 더 뼈저리게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그야말로 20년간 광고회사에서 일하면서 얻은 모든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했다. 이 책은 광고회사가 알면서 하지 않는 것들, 잘 몰라서 하지 않는 것들, 자신의 이익을 더 많이 내기 위해 하는 것들, 그리고 광고주가 알면 경영과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담았다. 수입차, 보일러, 자동차보험, 음료, 저가 화장품, 맥주 등 다양한 업종의 사례를 통해 광고비를 적게 쓰면서도 광고효과를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광고주는 이를 통해 마케팅 ROI를 높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광고주를 현명하게, 광고회사를 건강하게

이 책을 통해 광고주는 광고 전략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고, 광고회사는 스스로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광고주와 광고회사는 결국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길을 가기란 결코 쉽지 않다. 광고회사는 적은 노력으로 많은 광고 수수료를 챙기기를 바라며, 인맥으로 광고를 따내려 한다. 더구나 광고인의 수명은 턱없이 짧아 인적 자원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다. 대기업 계열 광고회사가 광고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광고업계의 성장을 더디게 한다. 광고주 역시 어찌 보면 너무 단순하거나 순진하다. 특히 광고가 곧바로 효과를 보기를 바라는 광고주의 ‘빨리빨리’ 기질 탓에 결국 빨리도, 느리게도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외에도 풀어야 난제는 많다. 저자는 광고업계에 몸담으면서 반드시 해결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 책에 모두 풀어 놓았다. “광고주가 보다 현명해지고, 광고회사가 보다 건강해지기를 바란다.” 이것은 저자가 원하는 바이자,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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